전통방식 그대로
명인의 손맛과 자연숙성으로 발효된 깊고 구수한 고향의 맛
해남에 다녀왔습니다.
전통방식으로 만든 맛있는 간장이야기
350ml

가마솥에 장작불을 피워낸
우리 어머니의 정성과 땀이 어린 고향의 맛.
14년 동안 지역 농산물 원료만을 사용하여 3년 이상 숨 쉬는 항아리에서 자연발효 숙성시켰습니다. 전통된장 명인의 이름을 더하여 옛 방식 그대로 만들어낸 자연의 구수함.

맛의 비결
01
장을 달이는 과정 없이 3번 이상 걸러 숨 쉬는 항아리에서 7년동안 자연의 흐름대로 숙성시킨 간장입니다.

02
끓이지 않은 생간장으로 효소와 유산균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으며 첨가물 없는 자연 숙성 간장의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03
천연 재료와 자연의 기다림으로 완성한 숙성 간장으로 요리의 즐거움을 만끽해보세요.

이렇게 드세요!
요리할 때 음식물이 완전히 익은 뒤 간장으로 간을 맞춰드시면 짜지 않게 요리의 풍미를 높일 수 있어요.

해남 콩 100% + 99.9% 천일염 + 자연숙성
땅끝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콩을 사용하였으며, 3년 이상 자연 숙성이라는 시간의 가치가 더해져 깊고 진한 숙성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명인이 비법으로 이어온 “해남愛 다녀왔습니다”는 전통된장 명인이 청정 해남에 자리 잡고 옛 방식 그대로 14년 동안 전통 발효식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

장독에 장을 담그시던 어머니의 맛!
그 진가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소박한 농촌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장 익는 내음이 가득한 오늘도 해남에 다녀왔습니다.
| 제품명 | 간장이야기 |
|---|---|
| 식품의 유형 | 소스류 |
| 허가번호 | 전남해남59호 |
| 원재료명 및 함량 | 식염수(소금,국내산)68%,메주(백태,국내산)32%,대두(국내산)함유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 350ml ± 5%, 475 ± 5%, 900 ± 5% |
| 생산자 | 해남에다녀왔습니다 영농조합법인 |
| 소재지 | 대한민국 전남 해남군 |
| 제조연월일 | 별도표기 |
|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제조일로부터 12개월 |
| 보관방법 | 받으시는 즉시 냉장보관 하시고 개봉 후 잘 밀봉하여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사용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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