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방식 그대로
명인의 손맛과 자연숙성으로 발효된 깊고 구수한 고향의 맛
해남에 다녀왔습니다.
600g

가마솥에 장작불을 피워낸
우리 어머니의 정성과 땀이 어린 고향의 맛.
14년 동안 지역 농산물 원료만을 사용하여 3년 이상 숨 쉬는 항아리에서 자연발효 숙성시켰습니다. 전통된장 명인의 이름을 더하여 옛 방식 그대로 만들어낸 자연의 구수함.

맛의 비결
01
해남 땅에서 나고 자란 건강한 특산물과 엿기름만을 혼합하여 만든 조청입니다.

02
정성으로 달여내 고유의 향과 맛, 끈적임 없이 자르르한 윤기가 살아있어요.

03
자극적인 단맛이 아닌 가족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건강한 단맛을 구현해냈습니다.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설탕이나 물엿을 대신할 천연조미료
구운 떡이나 빵의 소스가 필요할 때
요리에 풍미를 더하고 싶을 때

해남 콩 100% + 99.9% 천일염 + 자연숙성
땅끝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콩을 사용하였으며, 3년 이상 자연 숙성이라는 시간의 가치가 더해져 깊고 진한 숙성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명인이 비법으로 이어온 “해남愛 다녀왔습니다”는 전통된장 명인이 청정 해남에 자리 잡고 옛 방식 그대로 14년 동안 전통 발효식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소박한 농촌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장 익는 내음이 가득한 오늘도 해남에 다녀왔습니다.
| 제품명 | 쌀조청이야기 |
|---|---|
| 식품의 유형 | 엿류 |
| 허가번호 | 전남해남59호 |
| 원재료명 및 함량 | 쌀96%(국내산),보리4%(국내산)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 600g |
| 생산자 | 해남에다녀왔습니다 영농조합법인 |
| 소재지 | 대한민국 전남 해남군 |
| 제조연월일 | 별도표기 |
|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제조일로부터 2개월 |
| 보관방법 | 받으시는 즉시 냉장보관 하시고 개봉 후 잘 밀봉하여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사용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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