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방식 그대로
명인의 손맛과 자연숙성으로 발효된 깊고 구수한 고향의 맛
해남에 다녀왔습니다.
한국 간장 475mL x 1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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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 간장 475mL x 1EA

475ml 1EA
장을 달이는 과정 없이 3번 이상 걸러 숨 쉬는 항아리에서 7년동안 자연의 흐름대로 숙성시킨 간장입니다.

475ml 1EA
자연발효시킨 전통 재래간장에 항암작용과 기력 회복에 좋은 황칠나무 약재를 넣은 정성이 담긴 보약 간장입니다.

가마솥에 장작불을 피워낸
우리 어머니의 정성과 땀이 어린 고향의 맛.
14년 동안 지역 농산물 원료만을 사용하여 3년 이상 숨 쉬는 항아리에서 자연발효 숙성시켰습니다. 전통된장 명인의 이름을 더하여 옛 방식 그대로 만들어낸 자연의 구수함.

맛의 비결
01
장을 달이는 과정 없이 3번 이상 걸러 숨 쉬는 항아리에서 7년동안 자연의 흐름대로 숙성시킨 간장입니다.

02
끓이지 않은 생간장으로 효소와 유산균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으며 첨가물 없는 자연 숙성 간장의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드세요!
요리할 때 음식물이 완전히 익은 뒤 간장으로 간을 맞춰드시면 짜지 않게 요리의 풍미를 높일 수 있어요.

해남 콩 100% + 99.9% 천일염 + 자연숙성
땅끝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콩을 사용하였으며, 3년 이상 자연 숙성이라는 시간의 가치가 더해져 깊고 진한 숙성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명인이 비법으로 이어온 “해남愛 다녀왔습니다”는 전통된장 명인이 청정 해남에 자리 잡고 옛 방식 그대로 14년 동안 전통 발효식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

장독에 장을 담그시던 어머니의 맛!
그 진가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소박한 농촌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장 익는 내음이 가득한 오늘도 해남에 다녀왔습니다.
| 제품명 | 간장세트 |
|---|---|
| 식품의 유형 | 소스류 |
| 허가번호 | 전남해남59호 |
| 원재료명 및 함량 | 간장 : 식염수(소금,국내산)68%,메주(백태,국내산)32% [대두(국내산)함유] 황칠간장 : 메주(백태/국내산)32%, 식염수(천일염/국내산,황칠나무잎+열매숙성엑기스)68% [대두(국내산) 함유] 맛간장 : 양조간장50%(대두,천일염,정제수-국내산),맛즙50%(배,무,양파,마늘,표고버섯,다시마,멸치,보리새우,대추,대파 달인물-국내산) [대두,건새우함유]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 1kg |
| 생산자 | 해남에다녀왔습니다 영농조합법인 |
| 소재지 | 대한민국 전남 해남군 |
| 제조연월일 | 별도표기 |
|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제조일로부터 12개월 |
| 보관방법 | 받으시는 즉시 냉장보관 하시고 개봉 후 잘 밀봉하여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사용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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