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가 아닌 우리쌀로 만든 달콤한 간식입니다. 국내산 맵쌀, 찹쌀, 보리, 현미를 사용하였고 여기에 쌀조청을 더해 추억이 떠오르는 달콤한 오란다를 만들었습니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지만 눅눅하지 않고 바삭한 맛의 강정입니다.
-설탕이나 물엿이 아닌 쌀조청으로 맛을 내어 자연스러운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입니다.
-간편한 낱개 개별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기 좋아요.
-용량: 20g(1개) / 40개, 60개, 80개,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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