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코] 만지락 하드 유토 300g(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용)
- 굳지 않아 재사용이 가능한 이야코 유토! 이야코 유토는 100% 한국산 재료와 기술로 생산하는 제품입니다.
- 이야코 유토는 찰흙 대용으로 나온 신소재 곡물 점토입니다. 밀가루(글루텐) 성분이 전혀 없는 순수 쌀과 전분으로 만들어졌고, 그 이외 어떤 성분도 첨가하지 않아 안전합니다!
- 표현하고자 하는 입체물이 아주 쉽게 만들어져 최고의 미술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굳지 않아 여러번 반복작업이 가능합니다.
- 사이즈: 120mm x 70mm x 25mm (300g)
만지락 유토
하드유토
절대굳지않는 유토
이야코 멀티는 100% 대한민국
재료와 기술로 생산하는 국산 제품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추천해 드립니다.
국내산 쌀, 전분과 화장품 원료로만 만들고, 그 이외 어떤 성분도 첨가 하지 않아 안전한 이야코 !!
우수한 기술력으로 만들어 낸 발명특허 이야코 특허등록 제 10-1217410
유해원소, 유해물질과 가소제, 방부제 모두 불검출 국내의 안전 기준 보다 더욱 까다로운 국제적 안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만지락유토는 찰흙 대용품으로 나온 신소재 곡물 점토입니다
밀가루(글루텐) 성분이 전혀 없는 순수 쌀과 전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제품크기(300g)
기쌀과 전분이 주 성분으로 제조 이후 시간이 지날 수록 숙성이 되어 더욱 쫄깃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사광선이나 온도가 높은 곳에 장기간 보관하면 기름 냄새가 심해지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표현하고자 하는 입체물이 아주 쉽게 잘 만들어져 최고의 미술 학습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덩어리끼리 서로 잘 붙고, 섬세한 표현이 쉽게 가능하여 금방 귀여운 캐릭터가 완성됩니다. 만든 작품이 마음에 안들더라도 수정이 손쉽게 가능하여, 언제든지 다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끊어짐이 거의 없습니다. 쌀의 찰짐과 전분의 점성이 더해져 질감이 매우 우수하여 작품이 잘 만들어 진답니다.
만지락 유토는 겨울철에는 다소 단단해 질 수 있으나 잠시 따뜻한 곳에 두었다가 사용하면 금방 말랑말랑해 집니다. 또한 만지면 만질 수록 부드러워져 손 운동에도 좋습니다.
이야코 하드 유토는 섬세한 표현력이 가능하고 점력이 강해 잘 붙기도 하지만 짤 깍이기도 하여 작품 모델링 재료로 최고의 품질을 자부합니다. 이야코 하드 유토는 석고 뜨기, 실리콘 모형 뜨기 등이 가능하며 안 굳기 때문에 시간의 제약이 없으며 여러번 재사용까지 가능한 재료입니다. 중/고등학생들, 미술대학, 방송국분장실 등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소가 가능한 이야코 하드 유토로 품질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어린이 안전 특별법에 의하여 가소제, 방부제, 유해물질 유해원소, 위험사항 및 화학물질 안전 기준까지 60여개 항목에 대한 안전기준을 전부 충족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