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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포츠 신가드 SD242M은 경기 중 다리에 가해지는 무게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정강이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축구 전용 보호대입니다. 좌우 2개 1세트로 구성된 이 제품은 외부의 강한 충격을 튕겨내는 LDPE 하드쉘과 안쪽에서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하는 EVA 쿠션의 이중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180x82mm의 최적화된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단 45g에 불과해, 격렬한 스프린트와 드리블 시에도 장착하지 않은 듯한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정강이 곡선에 맞춘 유선형 디자인으로 스타킹 안에 넣었을 때 들뜸 없이 밀착되어 경기 내내 안정적인 보호 성능을 발휘합니다. 학교 체육 수업부터 클럽 활동까지, 활동량이 많은 모든 플레이어에게 필수적인 경량 보호 장비입니다.
- 초경량 45g의 가벼운 중량
무게 부담이 거의 없어 선수의 기동성을 저해하지 않으며 경기 후반까지 다리의 피로도를 낮춰줍니다.
- LDPE 하드쉘 + EVA 쿠션 이중 보호
강력한 내구성을 지닌 LDPE 소재와 부드러운 EVA 폼의 결합으로 충격 분산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인체공학적 유선형 디자인
정강이 라인을 따라 설계된 입체적인 굴곡이 정강이와 보호대 사이의 빈틈을 최소화하여 완벽한 피팅감을 제공합니다.
- 탁월한 충격 흡수 성능
도톰한 EVA 패딩이 거친 태클이나 충돌 시 발생하는 물리적 충격을 완화하여 뼈와 근육의 부상을 예방합니다.
- 활동성을 고려한 콤팩트 규격
180x82mm 사이즈로 제작되어 보호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무릎과 발목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 사용
습기와 땀에 강한 재질을 사용하여 야외 운동장의 흙먼지나 비 오는 날의 경기 환경에서도 변함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 2개 1세트(1쌍) 실속 구성
양쪽 다리를 모두 보호할 수 있는 1켤레 구성으로 실전 경기 및 훈련 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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