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포츠 스타팅블록 ZM452 일반형은 육상 단거리 경기의 핵심인 폭발적인 출발과 추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전문 장비입니다. 출발 시 선수의 발을 단단하게 받쳐주어 근력을 전방 추진력으로 효율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용자의 체형과 스타트 습관에 맞춰 **발판 각도를 4단계(35, 43, 55, 63도)**로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발폭 조절이 간편하여 최적의 스타트 자세를 빠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스틸과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5.4kg의 묵직하고 견고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강한 킥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학교 육상부, 스포츠 아카데미, 트랙 경기장 등 전문적인 훈련 환경에서 필수적인 고성능 육상 용품입니다.
- 강력한 추진력 지원
출발 시 발등과 뒤꿈치에 가해지는 압력을 안정적인 지지력으로 변환하여 폭발적인 초반 스피드를 가능하게 합니다.
- 4단계 발판 각도 조절 시스템
35°, 43°, 55°, 63°의 4가지 각도로 세밀하게 조절 가능하여 선수 개인별 맞춤형 자세 구현이 가능합니다.
- 스틸 및 알루미늄의 견고한 구조
고강도 금속 소재를 사용하여 거친 킥과 반복적인 충격에도 변형되지 않는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 간편한 위치 및 폭 조절
레일 방식을 통해 발판 사이의 간격과 위치를 신속하게 변경할 수 있어 효율적인 훈련이 가능합니다.
- 미끄럼 방지 PVC 발판
발이 닿는 부위에 고마찰 PVC 소재를 적용하여 스파이크 착용 시에도 미끄러짐 없는 완벽한 접지력을 보장합니다.
- 860mm 넉넉한 레일 길이
충분한 길이의 메인 레일로 키가 큰 선수부터 유소년까지 체형에 상관없이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합니다.
- 안정감 있는 5.4kg 중량
적정한 중량감으로 지면과 밀착되어 출발 시 장비가 뒤로 밀리는 현상을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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