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유 마일드 코튼 오드 퍼퓸은 갓 빨래하고 나온 듯 깨끗한 비누 향과 보송하고 포근한 머스크가 살결에 부드럽게 남는 니치 향수입니다. 15~25%의 높은 부향률과 벼, 옥수수 등 식물 원료를 발효·숙성한 자연주의 베이스를 사용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향의 밀도와 잔향이 부드럽게 깊어집니다. 세계적인 조향사 크리스찬 프로벤자노(Christian Provenzano)와 프랑스 전문 조향진의 연구로 탄생한 시그니처 향입니다.
• 15~25%의 높은 부향률로 은은하고 풍부한 비누와 머스크 잔향을 오랜 시간 유지해 줍니다.
• 식물 원료를 발효·숙성한 베이스를 사용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향의 밀도와 잔향이 부드럽게 깊어집니다.
• 세계적인 조향사 크리스찬 프로벤자노와 프랑스 전문 조향진이 연구 개발한 라임유의 시그니처 향입니다.
• 성별에 관계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순수하고 편안한 살냄새 비누 향입니다.
• 외출 전 오드 퍼퓸을 사용하고 외출 후 고체 향수로 레이어링하면 지속력이 2배 이상 향상됩니다.
Key Notes
• TOP: LEMON, BERGAMOT, COTTON / 레몬과 베르가못의 산뜻함이 맑게 퍼지고, 부드러운 코튼의 느낌이 더해져 갓 씻은 듯 깨끗하고 기분 좋은 첫인상을 전합니다.
• MIDDLE: ROSE, JASMINE, POWDER, LILY / 장미와 자스민, 릴리의 은은한 꽃향에 보송한 파우더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햇살 아래 말린 수건을 품에 안은 듯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 BASE: MUSK, AMBER, CEDARWOOD, SANDALWOOD / 부드러운 머스크와 따뜻한 앰버에 시더우드와 샌달우드의 차분한 나무 향이 어우러져 피부 가까이 포근한 여운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