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콘은 자연 유래 옥수수 전분을 주원료로 만든 친환경 창의 교구로, 아이들의 IQ와 EQ 발달은 물론 미술 치료 및 감각 계발용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약 1700알의 넉넉한 용량을 보관이 용이한 용기에 담아 학교, 학원, 가정에서 대형 작품을 만들기에 최적화된 구성입니다. 별도의 접착제 없이 물만 살짝 묻히면 서로 달라붙는 마법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어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고 깔끔하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교육부 지정 12색을 기준으로 제작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풍부한 색채 감각을 길러줍니다. 플라스틱 칼로 자르거나 납작하게 누르는 등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여 평면 구성부터 입체 조형까지 상상하는 모든 것을 현실로 만들어줍니다.
- 친환경 옥수수 전분 소재: 안심하고 만질 수 있는 천연 소재로 제작되어 지구와 아이 모두에게 안전합니다.
- 물로 붙이는 매직 접착: 풀이나 테이프 없이 물만 묻힌 스펀지를 활용해 손쉽게 조립할 수 있습니다.
- 교육부 지정 12색 표준: 선명하고 정확한 색채 발색으로 아이들의 시각 인지 능력을 높여줍니다.
- 대용량 벌크 구성: 약 1700알(50g)의 풍성한 구성으로 다양한 대형 창작 활동이 가능합니다.
- 실속형 패키지: 퍼니콘 미니, 전용 스펀지, 플라스틱 칼,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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