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증구포(九蒸九曝) 흑도라지 진액
-구증구포(九蒸九曝)란 고서(古書)에 기록된 전통 방식으로 왕의 수라상에 올리는 최고급 약 도라지를 아홉번 거듭 찌고 말리는 방법으로 조선 왕실에서 왕의 건강을 위해 활용했다고 전해집니다. 국내산 도라지를 9번찌고 9번말린것을 흑도라지라고 합니다.
-도라지를 9번찌고 9번말리면서 도라지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의 함량은 배로 증가하게 됩니다. 도라지의 진한 생명력과 풍부한 영양 그대로 담았습니다.
-유효성분인 고형분의 함량이 70%로 초고농축 흑도라지 진액입니다. 고형분 함량의 차이를 꼭 비교해보세요!
-일반적인 흑도라지청이 특유의 아린 맛으로 손이 잘 가지 않는것에 비해 광동 흑도라지 진액은 물에 타지 않고 원물 그대로 드셔도 될정도로 깊고 좋은맛을 구현했습니다. 하지만, 초고농축 흑도라지 청이기 때문에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시면 속이 아릴 수 있습니다. 가급적 정량으로 섭취하시길 권장합니다.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해 주시고 한 달 이상 꾸준히 섭취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내용량 : 100g
-섭취방법 : 1일 1~2회, 식사와 상관없이 1~3스푼 기호에 맞게 섭취해주세요. 단, 어린이는 성인의 1/2만 섭취해주세요. 따뜻한 물에 타서 전통차로 드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