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훈 – Coexistence
작품설명 :
판화를 전공햇으며, 동물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질문하는 박기훈 작가가 우리가 동물에게 상처를 준것처럼, 채각 기법을 통해 조각도로 깍고 긁어 내어 완성한 작품이다. 도시 한 켠에 멸종 위기 동물인 판다의 자리를 마련하여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유토피아의 풍경이 담겨있다. Edgecoloring on Gicleeprint 기법으로 원화의 디테일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판화 작품이다.
* 작품 정보
에디션 판화: 작가가 직접 넘버링 및 사인
작품 보증서 제공
안전한 포장 및 해외 배송 가능
* 맞춤 액자 옵션 (선택 가능)
화이트(미송), 미송, 참오크, 블랙(미송)
수제 액자 제작 기간: 약 2주 소요
* 구매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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