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않고 간편하게 빗질한다
- 방치된 죽은 털이 서로 엉켜서 피부 건강이 나빠지게 됩니다. 건강한 털이 새로 나면서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므로 건강한 털과 피부를 위해서는 주기적인 빗질이 필수입니다.
- 빗질 후 엉킨 털뭉치를 힘들게 떼어낼 필요가 없이 버튼 하나만 꾹 누르면 뭉쳐진 털이 통째로 밀려 나옵니다.
- 숨어있는 죽은 털, 엉킨 털을 놓치지 않고 잡아내는 최적의 각도로 설계했으며 약 260개의 촘촘한 브러쉬가 효과적으로 털을 솎아냅니다. 또한 브러쉬 끝이 날카롭지않아 빗질할 때 거부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 솎아낸 털이 브러쉬에만 모이도록 털 날림을 최소화했고 120g의 가벼운 무게로 빗어주는 반려인도 팔과 손목에 무리가 없습니다.
- 스테인리스로 녹슬지 않아 물로 가볍게 헹구어 관리하며 세척 후, 핸들 끝 홀을 고리에 걸어 건조하며 간단히 보관 가능합니다.
- 사이즈: 10.5 x18.5cm / 12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