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로 먹는 메밀은 '단메밀'인데 차로 마시는 메밀은 '쓴메밀'을 사용합니다. 쓴메밀은 루틴 성분이 단메밀에 비해 60~70배 이상 높습니다.
-발레리라누들의 타타리메밀차는 시베리아, 네팔, 히말라야, 중국 등 동북아시아에서 재배하여 껍질을 벗겨 볶은 메밀차입니다.
-쓴메밀의 껍질을 벗겨 메밀 본래의 맛과 향을 살린 메밀차입니다.
-카페인이 함유 되어있지 않아 부담없이 진한하고 구수한 메밀차 향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내몽골 청정지역에서 엄선한 메밀을 직접 수입하여 유통마진을 최소화하고 좋은 품질의 메밀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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