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속 울금뿌리추출물과 연꽃잎추출물이 부드럽고 생기있게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주고, 보검선인장추출물이 피부를 촉촉하게 해줍니다.
-꺼져가는 탄력, 깊어가는 주름, 칙칙해지는 피부톤의 원인은 활성산소에 있는데 활성산소의 청소부 역할을 하는것이 바로 울금입니다.
-제주에서 자란 울금뿌리추출물, 연꽃잎추출물, 아몬드오일, 병풀추출물을 담아 지친 피부를 속부터 회복시켜줍니다.
-울금의 포근함을 담은 에센셜 오일을 담아 마스크를 여는 순간 마음을 편안하게 진정시켜줍니다.
-울퉁불퉁한 단면의 코튼 섬유에 비해 공정을 거쳐 정갈한 원형 단면을 띠고 있어, 피부 자극이 덜하며, 다공질 섬유 구조를 갖고 있어 다른 원단에 비해 흡수성과 보습성이 높은 원단 입니다.


This is perfect as a daily mask pack. It adheres well to the skin, leaving it feeling hydrated and refreshed after use. My skin feels brighter and more radiant. I have sensitive skin, but I was able to use it without any irritation, which is a huge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