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보싱 처리로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침구
한여름의 무더위도 가볍게 이겨낼 수 있는 기라로쉬(Guy Laroche) 시어서커 여름 홑이불입니다. 솜을 넣지 않은 홑겹 원단으로 제작되어 몸에 닿는 무게감을 최소화했으며, 시어서커 특유의 올록볼록한 공기층이 밤새도록 쾌적한 잠자리를 선사합니다.
• 심플하고 부드러운 컬러: 부드러운 크림 컬러로 밝고 깨끗한 무드의 침실을 완성해보세요
• 초경량 홑겹 디자인: 누빔이나 충전재가 없는 홑겹 이불로, 무게가 매우 가벼워 열대야나 무더운 한여름에 사용하기 가장 편리한 제품입니다.
• 공기 순환 시스템: 열가공 엠보싱 처리가 원단과 피부 사이에 공기 통로를 만들어 땀이 나도 몸에 달라붙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합니다.
• 피부 안심 공정: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방식으로 처리하여 피부가 예민한 성인은 물론 아이들 배앓이 방지용 이불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뛰어난 실용성: 넉넉한 사이즈임에도 부피가 매우 적어 가정용뿐만 아니라 캠핑, 여행 등 야외 활동 시 휴대하기에도 매우 경제적입니다.
• 100% 국내 생산: 원단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 대한민국 생산으로 뛰어난 품질과 깔끔한 마감을 자랑합니다.
제품 세부사항
• 사이즈: 160cm × 200cm
• 색상: 크림
• 원산지: 대한민국